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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세 달 차 초보 블로거 일기(#37)

by 이백순이 2023.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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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하늘


오늘은 이백순이의 정리 방법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한다
(정확히는 버리기 방법)



요즘 맥시멀리스트의 미니멀리스트 도전기에
관한 글을 계속 작성 중인데
관심 있는 분들은 카테고리 ”Hobby"를 보면 된다



그럼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 보자



1. 가지고 있는 물건을 전부 꺼내보자
(일단 마스크부터 낄 것 👉 기관지 조심하세요)



2. 나한테 이런 물건도 있었어? 하는 물건 일단 다 버려라



3. 최근 3년 이상 입지 않은 옷, 물건 버려라



4. 화장품, 향수 들 유통기한이 있는 제품은 유통기한 라벨링을 하자
(종이테이프를 붙이고 네임펜으로 쓸 것 👉 외국 화장품은 제조일자는 있지만 유통기한은 안적혀있다!⭐️라벨링 필수⭐️)



5. 바로 직전 계절에 단 한 번도 입지 않았던 옷 버려라
(이제 슬슬 버리기 어려워진다..)



6. 같은 스타일의 옷 두 벌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다 버려라
(이제 슬슬 화도 난다..)



7. 이제 화장품을 버릴 차례! 딱 세 개만 남기고 다 버려라
(베이스 립스틱, 포인트 립스틱, 립글로스)



8. 파운데이션도 한 개 빼고 다 버려라
(쿠션 파데, 리퀴드 파데, 스틱 파데 등등 중 하나만 남겨라 혹은 미백 크림만 남겨도 된다!)



9. 제일 잘 어울리는 블러셔 및 섀도는 한 개만 남기고 다 버려라
(블러셔만 열 개 넘게 가지고 있던 블러셔 덕후 이백순이는 눈물을 머금고 두 개 남겼다. 나머지 하나도 곧 버릴 예정😢)



10. 왜 자꾸 버리라고만 하냐고?
난 그렇게 줄였다 물건의 양을...
(경험자로서 말하면 솔직히 제일 잘 어울리는 거 딱 하나만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11. 이 이후에는 어떻게 하냐고?
물건을 사지 마라...
(만약 사야 한다면 있는 거 다 쓰고 사라)



12. 옷으로 예를 들면 오염되거나 목이 늘어나거나 혹은 신체 사이즈의 변화가 있으면 구매하자
(이렇게 하려면 진지하게 본인의 최적의 사이즈와 스타일을 고민해봐야 한다)



이상 맥시멀리스트의 미니멀리스트 따라잡기
이백순이의 경험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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